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비공개 훈련에 집중했습니다. <br /> <br />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날에 이어 선수단 28명 전원이 정상 훈련을 소화했는데, 체코와의 1차전을 이틀 앞두고도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날 비공개 훈련 때 불법 드론이 출현해 FIFA 현장 요원이 현지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표팀 보안요원이 드론을 처음 발견한 뒤 멕시코군 드론 차단 요원이 전파를 방사해 해당 드론을 추락시켰지만, 남성 2명은 드론을 들고 달아났습니다. <br /> <br />대표팀 관계자는 "전술 훈련이 시작되기 전 워밍업 단계에서 상황이 종료돼 대표팀 전술 노출은 없었다"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모레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한 만큼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이대건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61712320569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